구미 상가 판넬 옥상 배수로(물받이) 방수공사
- 작성자
- 현대특수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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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9
상가 판넬 물받이 방수공사
구미방수전문업체 현대특수방수
안녕하세요!
오늘은 상가 판넬 옥상 배수로(물받이)
누수가 발생하여 도막 방수를 진행했던
시공사례를 소개하겠습니다
판넬 건물의 경우 관리가 잘되지 않고
그로 인해 누수가 가장 빈번히 발생하는
부분이 바로 배수로(물받이)입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먼지 및 이물질 등이 쌓여
빗물이 증발이 잘되지 않고
그로 인해 부식의 속도는
빨라집니다
누수에 취약한 만큼 제때
보수하지 않으면 골칫거리가 됩니다


공사 전
관리가 전혀 되지 않은 모습입니다
콘크리트 건물의 경우는 청소업체에서
주기적으로 청소 및 관리를 할 수 있지만
판넬 건물의 옥상은 쉽게 접근하기 어렵고
그로 인해 흙과 이물질 등이 수북이 쌓여
배수로(물받이)의 수명을 단축시킵니다







배수로 청소
우선
배수로(물받이)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조심히 흙과 이물질을 청소합니다
청소가 완료된 후에는
스크레퍼와 칼로 바닥에 붙어있는
흙과 이물질 그리고 부식 부위를
한 번 더 깔끔하게 제거합니다
송풍기(블로어)와 빗자루로 남아있는
먼지나 작은 이물질을 완벽하게
청소합니다

방수제 하도(프라이머) 도포
부식이 심한 배수로(물받이)부분에
방청 작업과 방수제가 견고하게 부착되도록
하도(프라이머)를 도포합니다
하도 도포 후 건조가 되면
전용 실리콘으로 배수로 이음부 및 벽체,
부식으로 구멍이 난 부분을
1차로 보수보강합니다
하도는 얇게 1~2회 도포하면 됩니다


방수제 중도 도포
하도가 완전히 경화되면
방수 역할을 하는 중도를 도포합니다
배수로(물받이)의 경우 구배가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중도 도포시 흘러내려 두께가
일정하게 되지 않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2회 나누어서 도포하고
두껍게 시공된 중도가 터지거나
갈라지는 현상을 막기 위해
세라빅 볼을 같이 믹스해서
시공해 줍니다


세라믹 볼 도포
중도를 믹싱할 때도 세라믹 볼을 넣고
중도 도포 후에도 세라믹 볼을
뿌려서 살짝 가라앉게 합니다
이렇게 하면 중도가 더욱 견고하고
하자 발생이 줄어듭니다


방수제 상도 (코팅제) 도포
방수제 중도 도포가 완료되면
자외선으로부터 중도를 보호하는
상도(코팅제)를 시공합니다
상도는 얇게 한 번만 시공하며
구석구석 빠짐없이 도포합니다


공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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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전 공사 후
판넬 배수로(물받이) 방수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사진에 보이듯이 구배가 맞지 않아
물이 고이는 곳은 방수제와
세라믹 볼을 사용하여
물고임 현상을 최소화하였습니다
판넬 건물의 경우 누수 원인은
대부분 아래 원인에 의해 발생됩니다
※ 판넬 건물의 누수 유형
1. 건물 내부 창가쪽(가장자리) 누수
- 창틀 실리콘 노후 및 배수로 부식
- 경사지붕 끝단 부위 앤드캡 부재
2. 건물 중앙 부위 누수
- 벤츄레타 노후 및 부식(찢김 등)
- 용마루 이음부 실리콘 노후
- 크로샤 노후와 탈락
3. 건물 군데군데 누수
- 볼트캡(지붕캡) 노후
- 판넬 찍힘 및 겹침부 들뜸
판넬로 지어진 건물 누수의 경우
전용 실리콘만으로도 해결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노후된 배수로(물받이)누수는
실리콘으로만 되는 것이 아니고
여러 가지 공법 중 가장 적절한
방수공법을 택하여 시공해야 합니다
물받이를 새로 제작하여 설치하는
방법도 좋지만 설치가 잘못되어
누수가 잡히지 않는 경우도
많이 보았습니다
배수로(물받이)방수공사의 경우
폭이 좁고 배수로 안쪽까지 세심하게
시공하려면 많은 정성과 신경을
써야 합니다
하기 귀찮고 괜찮겠지 하는 부분에서
항상 하자가 발생되기 마련입니다
누수가 되는 원인을 찾았으면
꼼꼼하고 정성껏 시공하고
그 외 장기적으로 봤을 때
누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부분까지 함께 보수보강해야
완벽한 방수가 되는 것입니다
방수전문업체 현대특수방수에서는
방수공사를 진행할 때
폭우와 돌풍을 동반한
강한 비바람에도 끄떡없는
튼튼한 방수가 될 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시공해 드립니다
판넬 건물에 누수가 발생하여
고민하고 계시다면
바로 연락 주십시오!!
깔끔하고 완벽하게 해결해 드리겠습니다!!!